2020.9.29. 2년 전 오늘 『인생을 바꾼 한마디』-#125. 정성과 진심으로 대하라 아세도 왕의 초대를 받은 석가모니가 기원정사로 되돌아 가실 때에 아세도 왕은 만 개의 등을 밝혀 석가모니를 전송하기로 했다.

그런데 석가모니께 등을 바치고 싶어하는 한 여인이 있었다. 그러나 돈이 없기 때문에 머리털을 잘라 팔아서 간신히 기름을 구해 등 하나를 바쳤다.

만 개의 등이 켜져 있는 길을 석가모니가 ... 천안식후감 | 天安食後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