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9.30. 2년 전 오늘 『인생을 바꾼 한마디』-#126. 남의 충고를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 송나라의 어느 부잣집 담이 세찬 비에 무너졌다.

천안식후감 | 天安食後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