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나 눈이 오나(눈쌓인 날은 안감..ㅎㅎ) 바람이 부나 매일매일 열심히 훈련하는 둥이1호는 수영장에 오고갈때도 힘든 내색 하나없이 밝은 모습이다. 김희영 캘리그라피 (https://m.blog.naver.com/heong0923) 2022년 11월을 끝으로 대회가 마무리, 내년 대회를 대비하여 주말에도 가볍게 스타트 훈련을 하고 있다.
힘든 훈련을 마치고 올때도 투정부리지 않는 모습이 둥이1호 최대의 장점인 거 같다. 2020년 1월, 엄마가 다니던 수영장에 등록한 둥이들. 취미로 시작한 둥이들의 수영, 하지만 둥이1호는 특유의 성실함과 약간의 재능을 인정받아 2021년 5월 꿈나무 육성반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작년 말, 첫번째 도대회에 참가하여 접영50m 2위를 기록 V.S. 올해 말, 같은 대회에 참가하여 접영50m 2위 & 자유형50m 1위를 기록했다.
충청남도소년체육대회에 입상, 전국소년체육대회 충남대표로 선발된 자랑스러운 둥이1호. 전국소년체전을 대비해 경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