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생활한 학교가 무참히 파헤쳐지고 있다. 등교길 양쪽에 무성하던 나무들은 일제히 다 베어졌고~~~ 성모상 옆 백목련 두그루는 건물 철거도 모르는채 올해도 만개하였다.
지켜보고 있으니 벌써부터 잎이 떨어지기 시작. 산수유 역시 만개하여 오른쪽에 파헤쳐진 곳과는 대조적이다. 2년 동안 임시로 써야하는 중학교 건물.
교직원 화장실이 부족하여 간이화장실을 마련하였다. 뭔가 덩그러니 있는 것이 마음이 짠하다는.....
23년 생활한 학교가 무참히 파헤쳐지고 있다. 등교길 양쪽에 무성하던 나무들은 일제히 다 베어졌고~~~ 성모상 옆 백목련 두그루는 건물 철거도 모르는채 올해도 만개하였다.
지켜보고 있으니 벌써부터 잎이 떨어지기 시작. 산수유 역시 만개하여 오른쪽에 파헤쳐진 곳과는 대조적이다. 2년 동안 임시로 써야하는 중학교 건물.
교직원 화장실이 부족하여 간이화장실을 마련하였다. 뭔가 덩그러니 있는 것이 마음이 짠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