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몇 만년만에 정식으로 체육대회가 열렸다. 체육대회 전 흡연을 하지 않겠다는 서약을 하고~~~ 알록달록 갖가지 색깔을 깔맞춤한 1 2 3학년들, 준비운동과 함께 체육대회가 시작되었다.

체육대회의 꽃 계주 예선. 학생들의 승부욕을 최고로 자극하는 피구.

단체줄넘기는 연습했을 때보다 저조한 모습을 보여주는 반들이 많았다. 비 예보가 있어 빨리빨리 진행, 1 2 3학년 계주 결승전에서 체육대회의 분위기는 절정에 이르고~~~ 1 2 3학년 자매반끼리 정열적인 댄스타임을 가진 후, 즐거웠던 체육대회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