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연휴 마지막날은 가까운 영인산으로 고고씽. 6, 7일은 입장료와 주차비가 무료, 끝에서 끝까지 가보기 위해 산림박물관까지 왔다. 주차장에서 짚라인까지가 1.1km인데, 여기서도 100m는 더 가야 도착함.

그럭저럭 둘러보기에는 나쁘지 않았다. 전망대쪽은 공사 중.

희미하게나마 아산시내도 보이고, 저 멀리 삽교천도 보이는 것 같다. 간식도 먹고, 주변 경관도 구경하고~~~ 마지막 체험 후 밖으로 나왔다.

박물관 주변을 한바퀴 돈 후, 다시 출발점으로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