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그럭저럭 잘 쓰고 있는 아이패드에어 2010년산, 둥이2호가 워낙 험하게 쓰고 있어 액정보호필름이 너덜너덜하길래 교체해주기로 했다. 아이패드에어 액보를 구매하면서 아이폰12 케이스와 액보도 함께 구매.
그동안 쓰던 단순한 보호필름이 아닌 강화유리 액정 1+1 제품으로 구입했다. 개구쟁이 둥이2호는 잘 붙어있는 필름도 일부러 모서리 부분을 손톱으로 건드려서 떼어내는데, 이건 그렇게 안 될 것이다~~~ㅎㅎ 스마트폰과는 다르게 태블릿은 액정이 커서 먼지를 잘 제거한 다음, 숨을 멈추고 단숨에 붙여야 함..
깨끗하게 잘 붙여져서 상당히 만족스러움. 한창 아이패드에어 초창기 모델은 필름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최근에는 판매하는 루트가 많아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