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추석 차례상을 위해 분주하게 준비하신 부모님. 삼남매 중 혼자 일어나 부지런을 떨고 있는 둥이1호.

할아버지가 시키는대로 척척 해내는 대견한 모습. 할머니께서 주시는 조상님께 드릴 술도 받아보면서 추석 차례지내기 마무리.

여유있는 아침시간을 가지고 있는 둥이1호에 비해 큰언니와 둥이2호는 지금까지도 꿈나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