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치아 파절로 인해 신경 치료를 하는 과정에서 며칠간 금주였다가~~~ 야근을 마치고 나니 비도 오고 해서 살짝 들러보았더니.. 마동석 행님께서 혼술을 하고 계심.

다른 손님이 있어 하루네 사장 행님은 접대하느라 바쁘고~ 소주 각 2병, 간단하게 먹고 집으로 들어왔다. 한치숙회 소갈비살 달래 된장찌개 임연수 구이 9월 20일 시험 문제 출제도 끝나고, 비도 오고 해서 퇴근길에 들렀던 하루네.

혼술을 시작하자마자 쌍용동 마동석행님이 방문. 시원칼칼한 갈치국을 시작으로 전에 맛있게 먹었던 닭발까지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먹고 나왔다.

갈치국 튤립 닭발 겉절이 콩비지 찌개 9월 15일 2주 전에 약속한 동네 동생과의 모임. 거기에다 친구랑 동네 행님까지 아주 꾸역꾸역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동네 동생이 십만원의 안주를 쏜다고 했고, 거기에다 친구가 가져온 한산소곡주까지 코가 비뚤어지게 마신 하루였다. 은행구이 전어회 문어숙회 아구찜 돼지갈비 스지탕 김치전 닭발 홍어무침 9월 1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