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간만에 단골집 신대해 양꼬치를 포스팅해본다. 코로나19를 거치면서 나름 단골집으로 방문하고 있는 양꼬치집.

최근에는 가성비와 맛 모두를 만족시키면서 많은 손님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양꼬치 한개에 500원 하던 때부터 다녔으니~~~ 600원을 거쳐 지금은 양꼬치 한개가 700원이다. 2인분부터 주문이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할 것.

입구 정면에서 바라본 가게의 모습. 주류 냉장고와 계산대 앞에 있는 테이블에서 양꼬치 작업을 많이 하신다.

사장님 아들들도 저 테이블에서 공부도 하고..ㅎㅎ 얼마 전에 키오스크가 생겼다. 사장님 내외가 올 4월, 인근에 1943을 오픈하셨는데 거기에서 생각하신 듯~ 꼰대인 우리들은 그냥 주문하는게 편하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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