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이1호 수영선수 이린. 2023년을 마무리하면서 정말 열심히 달려왔다는 생각이~~~ 아빠로서는 안쓰러우면서도 뿌듯한 마음이 든다. 2020년 1월. 취미로 수영을 하던 집사람이 생존수영의 필요성을 느껴 둥이들도 시작.
둘다 흥미를 가지고 즐수영 열수영을 하다~~~ 2021년 중순, 대표님의 권유로 둥이1호는 수영 훈련을 시작하였다. 2021년 말 2학년, 충남학체 유년부 접영50에서 2위를 기록하면서 본격적으로 수영선수 생활을 시작. 제1회 충남교육청 체육인재 선발. 2022년에도 제2회 충남체육인재로 선발.
그리고 올해 대회에서도 체육인재로 선발되어 장학금을 받았다. 인증패는 아마도 내년 상반기에 받지 싶다. 3학년 때 대한수영연맹에 선수 등록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수영 대회에 참가.
전국소체 충남대표로 선발되어 귀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전국에는 강자가 많다는 것을..
올해도 2년 연속 전국소체 충남 대표로 선발. 많은 우여곡절 끝에 팀을 옮기게 되었는데, 올해만 2번 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