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전국소년체육대회 3박 4일의 일정을 마치고 올라오는 길, 갈증도 해소하고 배도 채울겸 군산휴게소에 들렀다. 탐앤탐스 메뉴를 유심히 살피던 둥이1호, 깔끔하게 제일 비싼 요거트스무디 주문..ㅋㅋ 갈증이 많이 났을텐데, 왜 하필이면 다소 뻑뻑한 요거트스무디냐 하면~~~ 아빠가 사놓은 떡볶이가 다소 매워보여서일 것이다.

떡볶이와 함께 시원한 요거트스무디를 쪽쪽 맛있게 먹는 수영선수 이린, 3박 4일 동안 대회 치르느라 고생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