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휴게소에서 떡볶이, 탐앤탐스, 역대급 맛없었던 식사까지 하고 나오는데 동빵이라는 것이 보인다. 화장실 가는 길에 있는 동빵, 똥모양이라서 동빵인가???

똥이 똥순이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도 마련되어 있다. 얼마나 맛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모양의 먹거리를 만든다는 것이 약간 이해가 가지 않는다.

바닐라+초콜릿+옥수수 맛이 혼합된 봉투포장 중(6,000원) 구입. 둥이1호의 호기심에 구입한 동빵, 맛있다면서 하나를 먹었지만 그 이후로는 전혀 손이 가지 않았고 결국은 집 냉장고에서 3일 이상 버티다 내가 먹어치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