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00원일때부터 다니던 전주명가콩나물국밥, 맛도 괜찮지만 가성비 하나로 타의 주종을 불허했지만 7,000원인 지금은 그냥 평범한 가격의 콩나물국밥집이 되었다. 전주명가콩나물국밥 쌍용점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서부대로 295 (쌍용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전히 푸짐한 콩나물국밥, 간만에 가본 쌍용동 전주명가콩나물국밥에서 가격을 보고 약간 놀랐는데 신부동은 아직까지 6,000원을 유지하고 있다.

뜨끈뜨끈하면서도 맑은 그리고 시원한 국물은 콩나물국밥의 최고 무기라고 볼 수 있다. 오징어젓갈과 깍두기, 달걀과 콩나물국밥은 단촐하지만 해장으로도 든든하게 배를 채우기도 좋은 최적의 메뉴이다.

시원한 국물이 배인 콩나물부터 한웅큼 덜어내어 먹어보면, 아삭아삭한 식감이 아주 그만이다. 따로 국밥이 아니라 밥이 말아져 있어 콩나물과 함께 밥을 듬뿍 떠서 깍두기와 함께 먹으면 아주 구뜨.

간이 심심하다고 생각이 들면, 고추가루를 약간 첨가해서 먹으면 얼큰한 콩나물국밥을 즐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