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봤던 KBS 동행 제475화 별님과 네 남자의 약속, 엄마가 돌아가신 후 장애가 있는 형과 동생을 돌보는 둘째 한별이에게 해피빈 기부를 해본다. 블로그 글쓰기를 통해 그럭저럭 한달에 10,000원의 해피빈은 모아지고 있다.
조금씩 조금씩 기부금액이 쌓일수록 마음속 뿌듯함 역시 조금씩 조금씩 쌓이는 듯하다....
지난 토요일에 봤던 KBS 동행 제475화 별님과 네 남자의 약속, 엄마가 돌아가신 후 장애가 있는 형과 동생을 돌보는 둘째 한별이에게 해피빈 기부를 해본다. 블로그 글쓰기를 통해 그럭저럭 한달에 10,000원의 해피빈은 모아지고 있다.
조금씩 조금씩 기부금액이 쌓일수록 마음속 뿌듯함 역시 조금씩 조금씩 쌓이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