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동해 가족여행의 마지막 코스는 추암해변. 쏠비치가 바라다보이는 아름다운 해수욕장과 촛대바위, 그리고 출렁다리로도 유명한 곳이다.

집으로 가는 길이 아닌 돌아가는 길임에도 꼭 와보고 싶은 마음에 방문. 추암해수욕장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북평동 추암해수욕장 추암촛대바위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추암동 산69 추암촛대바위 출렁다리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촛대바위길 2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주차장이 굉장히 협소하니 들어오는 입구에 주차를 하고 들어오는 것이 굿 초이스.

도보로 10여분 거리에 주차를 하고 옴. 무더운 날씨에 나름 고생이 많았던 기억이 난다.

쏠비치가 바라다보이는 추암해수욕장. 다리가 하나 보이는데..

저 다리를 건너면 촛대바위로 갈 수 있다. 출렁다리부터 가보기로 하면서 좌측으로 방향을 정함.

물 색깔이 장난이 아닌 추암해변. 이래서 사람들이 추암추암 하나보다.

출렁다리 가는 길에서 맞은편으로 시선을 돌리면??? 추암의 명물 중 하나인 촛대바위가 보인다.

무더운 날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