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의 낭만은 잠시.. 어제 2024년의 첫눈은 대한민국을 초토화시켰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첫째의 통학차 등교를 위해 시내버스를 타러 6시 50분에 집을 나섰다. 슬쌍디아빠 이동섭 교단일기 FILE 305 / 2024년 첫눈 새벽부터 대설특보가 발효되는 등 폭설이 예보된 가운데..

오전 7시 30분 즈음 출근했을때는 비만 조금 떨... m.blog.naver.com 2019.11.28. 5년 전 오늘 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을 때는 이미 늦은 것이다 나는 아직까지 젊다고 생각하지만, 몸이 예전같지 않다. 더군다나 주변에 아픈 사람들이 너무 많다.

건강은 한 번 잃어 본 사람만이 그 중요성을 절실하게 깨닫는다고 하는데.. 예전의 나는 만능스포츠맨이라는 얘기를 많이 들을 정도로 운동을 좋아하고 많이 했다.

한창 #배드민턴 에 미쳐 매일매일 세네시간씩 운동하러 ... 천안식후감 | 天安食後感 출근 후, 블로그를 열어보니 5년 전 오늘에 작성했던 글이 뜬다.

지금으로부터 15년 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