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마지막 날.. 2024년도 어영부영 이렇게 지나가면서 이제 12월 한달 남았다. 요 며칠 사이 첫눈이 대한민국을 초토화시키면서 굉장히 추워졌는데, 특히나 겨울은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아주 잔인한 계절인 것 같다.

마음에도 실제 형편도 여유없이 살고 있지만, 이건 배부른 소리. 내 아이들도 지금의 삶에 행복을 느꼈으면 한다.

이렇게도 힘들게 사는 친구들이 많으니 말이다. 내 월급에서도 매달 개미눈물만큼 기부금이 빠져나가고 있지만..

내 노력으로 일군 해피빈기부가 나에게는 더 큰 의미로 다가온다. 이만하면 해피빈으로는 최상위계급이 아닐라나???

ㅋㅋ 해피빈 콩, 이렇게 모아보세요! / 슬쌍디아빠 이동섭의 해피빈 기부콩 모으기 블로그를 하면서 최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해피빈 기부인데..

블로그로만 하루에 400원을... m.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