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 오늘이 마지막. 그리고 2004년 마지막 해피빈 기부를 해본다.
토요일 오후 6시 KBS 동행을 보면서 왜 이렇게 어려운 사람들이 많은지,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 뿐이다. 올해 역시 블로그를 통해 모은 해피빈을 매달 10,000원씩 기부했다.
건망증으로 인해 7월 한달 빼먹은게 아쉽긴 하지만.. 내년에는 단 한번의 빠짐없이 기부해야겠다.
예전에는 블로그를 작성하는 기쁨이 있었지만, 지금은 해피빈 기부를 위한 블로그 작성을 하고 있다.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은 가끔씩 해피빈 상황을 살펴 기부에 동참했으면 좋겠다.
하루에 많게는 3개까지 모을 수 있으니 한달에 10,000원 정도 기부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해피빈 콩, 이렇게 모아보세요!
/ 슬쌍디아빠 이동섭의 해피빈 기부콩 모으기 블로그를 하면서 최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해피빈 기부인데.. 블로그로만 하루에 400원을... m.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