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새해를 맞이했건만, 벌써 2달이라는 시간이 흘러흘러 새학기가 시작되려 하고 있다. 어느덧 60번째 기부, 5년간 꾸준하게 해피빈 기부를 실행한 나 자신을 칭찬한다.
요즘 시대에 돈이 없어 라면을 먹는 사람이 어디 있냐고 하겠지만, KBS 동행을 보면 어렵게 사는 아이들이 너무나도 많다. 글을 쓰다보면 자연스레 생기는 해피빈, 조금의 귀찮음만 극복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선행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해피빈 콩, 이렇게 모아보세요! / 슬쌍디아빠 이동섭의 해피빈 기부콩 모으기 블로그를 하면서 최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해피빈 기부인데..
블로그로만 하루에 400원을... m.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