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KBS 동행에서 봤던 지아와 수아 자매. 당뇨로 인해 아픈 엄마를 잘 돌보는 예쁜 자매였다.

무리하게 일하고 나서 집에 돌아온 엄마가 쓰러졌을 때, 곁에서 어쩔줄 모르고 펑펑 울던 모습이 상당히 가슴아팠다. 그동안 열심히 모았던 해피빈을 물쓰듯이 기부해버렸더니..

이번 달에는 말일이 되어서야 10,000원을 겨우 맞출 수 있었다. 다음 달에도 해피빈 10,000원을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을 해야될 듯~~~ 기부 회수 65회에 총 기부금액 60만원 돌파.

꾸준함을 이길자 없다더니 어찌저찌 하다보니 꽤나 많은 금액을 기부할 수 있었다. 블로그를 작성하다보면 자연스레 모이는 해피빈, 기부를 통해 보람을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해피빈 콩, 이렇게 모아보세요! / 슬쌍디아빠 이동섭의 해피빈 기부콩 모으기 블로그를 하면서 최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해피빈 기부인데..

블로그로만 하루에 400원을... m.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