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일 없으면 토요일 오후 KBS 동행은 챙겨보는 편이다. 가난한 환경에 몸까지 문제가 생겼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운동에 전념하는 민혁이.

그리고 돈이 없어 수술도 못하고 고통을 안고 살아가는 아버지, 두 부자의 이야기이다. 그동안 열심히 모았던 해피빈을 물쓰듯이 기부해버렸더니..

이번 달에는 10,000원에서 200원이 부족한 9,800원을 겨우 맞출 수 있었다. 다음 달 해피빈 10,000원을 만들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을 해야될 듯~~~ 기부 회수 66회에 총 기부금액 613,300원.

꾸준함을 이길자 없다더니 어찌저찌 하다보니 꽤나 많은 금액을 기부할 수 있었다. 블로그를 작성하다보면 자연스레 모이는 해피빈, 기부를 통해 보람을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해피빈 콩, 이렇게 모아보세요! / 슬쌍디아빠 이동섭의 해피빈 기부콩 모으기 블로그를 하면서 최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해피빈 기부인데..

블로그로만 하루에 400원을... m.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