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둥이1호의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으로 3박 4일 창원에 갔던 첫날, 피곤함이 심하게 밀려와 입맛도 없고 해서 숙소 근처 교촌치킨을 방문했다. 모처럼 집사람과 오붓하게 치맥을 즐겨보는데, 생각해보니 둘다 치킨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터라 단둘이서 치킨집에 오는 것은 처음인 듯하다.

교촌치킨 반반 오리지날 20,000원 집사람은 마늘간장맛을 먹고, 나는 매콤한 맛을 집중 공격. 사장님이 직접 키운 귀한거라며 주신 샐러드, 이렇게 창원에서의 첫날 일정이 교촌치킨에서 마무리되었다.

교촌치킨 중앙창원점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61번길 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