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KBS 동행에서 봤던 희진이. 낮에도 햇볕이 잘 들지 않아 어두컴컴한 곳에서 연기 연습에 몰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우울증으로 몸이 좋지 않은 엄마를 할머니와 함께 돌보는 희진이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번 달에도 글을 쓰면서 열심히 노력했지만..
지난 달과 마찬가지로 10,000원을 채우지 못했다. 다음 달에는 꼭 해피빈 10,000원을 채우기 위해 더 노력해보는걸로~~~ 기부 회수 67회에 총 기부금액 622,600원.
매달 열심히 모으다보니 기부액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블로그를 작성하다보면 자연스레 모이는 해피빈, 기부를 통해 보람을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해피빈 콩, 이렇게 모아보세요! / 슬쌍디아빠 이동섭의 해피빈 기부콩 모으기 블로그를 하면서 최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해피빈 기부인데..
블로그로만 하루에 400원을... m.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