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여 몸담았던 팀에서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팀에서의 훈련이 시작되었기에 나름 격려의 의미로 퇴근 후 전철을 타고 아산으로 향했다. 더운 날씨에 15분여를 걸어 천안역에 도착, 전철을 타고 6정거장 18분 정도면 온양온천역에 도착한다.
온양온천역에서 수영장까지 가는 버스는 1시간에 1대, 기다렸다가 버스를 타도 되지만 날씨가 더우니 택시를 타는 호사를 누려보기로 한다. 2019년부터 클럽팀에서 수영을 시작하면서 수영선수가 된 둥이1호는 천안시체육회, 천안시교육청을 거치면서 한들이랑 종합에서 나름 열심히 훈련했음. 2024년 충청남도 소년체육대회, 충청남도 학생체육대회를 치뤘던 아산시 배미수영장. 4주 전에 1시간 정도 코치선생님을 만나뵈었을 때는 언제 합류하나 싶었는데, 이쪽저쪽 마무리가 잘되었기에 앞으로는 배미수영장에서 열심히 훈련해야 할 것이다. 아산시배미수영장 충청남도 아산시 실옥로 23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새로운 팀에서의 첫 훈련이 어색하고 낯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