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창원에 머무르면서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들렀던 창원 반송시장. 반송시장 칼국수와 함께 꼭 먹어야하는 명물이 바로 뚱땡이김밥이다.
조그마한 노점 안팎으로 김밥을 싸는 손길이 아주 분주하다. 길게 늘어서있는 줄에 동참, 점심으로 칼국수 한그릇씩 한 상태라 시그니처인 뚱땡이김밥을 구매하면서 창원 반송시장 구경을 마무리했다.
흔하디 흔한 김밥이야 크게 별맛이 있겠냐만, 그래도 명물이라고 생각하고 먹으니 꽤나 맛있게 느껴졌던 창원 반송시장 뚱땡이김밥이었다. 반송시장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반림동 17-1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