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중복, 하계훈련 중인 둥이1호와 공부와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 둥이2호를 위해 오리백숙이냐 흑염소냐 집사람과 고민하고 있었는데.. 둥이들의 선택은 마라탕과 마라샹궈, 그리고 꿔바로우였다..ㅋㅋ 한때 유행처럼 마라탕이 주목을 받을 때, 타이밍 잘 맞춰 개업했던 찐하오마라탕에서 주문.
찐하오 마라탕(600g/1~2인분) 11,400원 0.5단계 / 마유적게 / 치즈떡 / 고구마떡 / 팽이버섯 / 청경채 / 냉동두부 / 연근 / 넙적분모자 / 연근모양분모자 / 화이트분모자 / 숙주 / 흑목이버섯 / 판다분모자 / 숙주 추가 맵찔이면서도 유독 마라탕은 좋아하는 둥이1호, 맵기 단계나 들어가는 재료들을 보면 마라탕 고수가 되기까지 아직 멀었구먼..ㅎㅎ 꿔바로우 7,000원 겉보기에 잘 튀겨진 꿔바로우는 겉바속쫀 맛은 괜찮았으나 튀김옷이 딱딱한 부분이 있어 이나갈뻔 했음. 마라샹궈(500g/든든한1인분) 17,500원 1단계 / 마유적게 / 새송이버섯 / 건두부 / 팽이버섯 / 청경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