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당동에서의 모임이 마무리 되었지만 아쉬움에 서성이던 이들의 발걸음을 당기는 곳, 전주 현대옥이다. 9시 30분이 라스트 오더, 10시까지 먹고 나가려면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키오스크를 통해 주문하면 즉시 콩순이가 달려옴..ㅋㅋ 안주삼아 주문한 메밀전병(3,900원)은 가격도 저렴하고, 배부르지 않게 간단히 먹기에 딱 좋다.

전주남부시장식콩나물국밥 9,000원 토렴응용식의 전주남부시장식콩나물국밥은 가장 적절한 온도인 80도에 맞춰 나오는데, 뜨거운 국물을 좋아하는 사람은 끓이는식을 추천한다. 수란을 먹는 방법도 다양한데, 개인적으로 수란에 콩나물국밥을 넣어 먹는 것을 선호.

뜨거운 국물은 선호하는 절친은 뜨겁게 데워달라고 정중히 부탁, 국밥은 팔팔 끓어야 제맛이라는 말에 동의하지만 적절한 온도의 오리지널 버전 또한 꽤나 맛있다네~~~ 현대옥 천안청당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청수5로 11 1층 101호, 102호, 103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