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일 오후 10시 10분에 고향으로 출발, 10월 5일 오전 12시 20분쯤 마이산 휴게소에 도착. 잠깐의 정체는 있었으나 늦은 시간에 출발해서인지 비교적 무난하게 중간 지점까지 올 수 있었다.
안개가 심하게 끼여 속도를 줄이면서 최대한 안전하게 가야지.. 다시 1시간 20분을 달려 북통영IC에 도착한 시간은 새벽 2시.
할아버지댁에 무사히 도착, 새벽 3시가 넘은 시각이라 둥이들 자기는 글른 듯하다....
10월 4일 오후 10시 10분에 고향으로 출발, 10월 5일 오전 12시 20분쯤 마이산 휴게소에 도착. 잠깐의 정체는 있었으나 늦은 시간에 출발해서인지 비교적 무난하게 중간 지점까지 올 수 있었다.
안개가 심하게 끼여 속도를 줄이면서 최대한 안전하게 가야지.. 다시 1시간 20분을 달려 북통영IC에 도착한 시간은 새벽 2시.
할아버지댁에 무사히 도착, 새벽 3시가 넘은 시각이라 둥이들 자기는 글른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