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통영 #북신전통시장 #다이소통영북신점 #수영선수이린 : 클립 m.blog.naver.com 아빠의 고향이 머나먼 통영이라 1년에 2번씩 명절때마다 오고가는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차례 음식을 장만하는 동안 심심해하는 둥이들을 데리고 산책길에 나섰다. 1987년에 명정동에서 북신동으로 이사를 오면서 부모님과 자주 방문했던 북신시장, 명절때라 분주한 모습이다.
다이소를 가는 길에 보이던 북신 전통시장 주차장, 자그마한 동네 시장에 주차장까지 생긴게 신기할 따름이다. 물욕이 전혀 없는 둥이2호에 비해 다이소에만 오면 정신을 못차리는 둥이1호, 3층까지 오르락내리락 난리도 아니다.
다이소 통영북신점 경상남도 통영시 중앙로 27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빠가 초중고를 다니면서 등교길에 시내버스를 기다리던 정류장도 구경하고~~~ 편의점에 들러 귀여운 음료수로 마른 목을 적셔준다. 내년에 중학생이 되는 둥이들, 성인이 된 큰딸이 있어서인지 아빠 눈에는 여전히 쪼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