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춘공주얼큰이칼국수 #수육 #하얀칼국수 #얼큰이칼국수 : 클립 m.blog.naver.com 칼국수는 사시사철 인기 메뉴이긴 하지만, 특히나 요즘처럼 찬바람이 불면 더욱 생각나는~~~ 어죽과 더불어 최애 메뉴 중 하나인 얼큰이칼국수, 내 입맛에는 안춘공주얼큰이칼국수 역시 손가락 안에 드는 곳이다. 배추김치와 열무김치를 세팅하고, 쑥갓을 올려놓으면 칼국수를 먹을 준비 완료.

수십년간 다녔지만, 이번에는 수육과 함께 먹어보기로 하고 중짜(38,000원)를 주문. 수육의 맛을 좌우하는 비계와 껍데기의 비율이 꽤나 괜찮아 입안에서 노니는 따듯한 수육의 식감 또한 아주 훌륭했다.

맵찔이 아이들을 위한 하얀칼국수는 굴이 들어가 시원한 국물맛을 자랑하고 있다. 수육과 칼국수의 조합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누구나 아는 그런 맛.

칼국수 아줌마의 수육 한 접시(큰글자책) 이재태2023학이사 블로그 글 더보기 매콤하면서도 깔끔한 국물 맛, 거기에도 쫄깃한 면발까지 찬바람이 불면 생각나는 맛있는 얼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