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조쌤 35일 기적의 수영책 진종남2025서스테인 블로그 글 더보기 최근 읽고 있는 수영책, 내가 수영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수영의 기초 원리를 잘 풀어내고 있어 수영선수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에게 꽤나 도움이 될 듯하다. 수영선수 아빠로서의 삶을 산지 5년째, 언제 이렇게 훌쩍 커버렸는지 내년에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다.

일취월장하던 시기도 있었고, 부상과 슬럼프로 인해 좌절의 고통을 맛보던 시기도 있었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3번 정도 팀을 옮기면서 지금은 안정적으로 훈련에 임하면서 실력을 키우고 있다.

둥이1호님과 집사람은 이미 읽어보았다는 5번 레인, 수영선수와 부모들은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라기에~~~ 5번 레인은 수영선수의 생활과 훈련, 사랑과 우정, 오해와 질투, 경기결과에 대한 부담감 등을 생생하게 그려놓은 아주 재미있는 책이었다. 개인 기록에 따라 4-5-3-6-2-7-1-8번 레인에 배정이 되는 수영경기, 5번 레인의 의미는 1위를 너무나도 하고 싶은 2위를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