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되면 더욱 북적이는 청당동에는 갈때마다 새로운 가게들이 눈에 들어오는데, 포장마차식 안주인 닭발과 꼼장어가 맛있다는 계화동에 방문해보았다. 1차였다면 세트 메뉴로 다양하게 먹을 수 있었지만, 우리는 2차로 잠깐 들러본 곳이기에 포장마차 안주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꼼장어를 주문하였다. 내 고향 통영에서 주구장창 먹었던 불향이 가득한 꼼장어 구이를 천안에서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 오도독 쫄깃쫄깃 맛있게 한잔을 즐기고 우리는 다음 장소로 이동하였다.
계화동 청당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청수14로 60 1층 106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