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이1호의 마지막 경기는 개인혼영200, 5년 동안 접영위주로 선수 생활을 했지만, 최근에는 IM선수로서 서서히 탈바꿈하고 있다. #오늘클립챌린지 #김천전국수영대회 #개인혼영 #IM #수영선수이린 #김천실내수영장 슬쌍디아빠 이동섭 | #오늘클립챌린지 #김천전국수영대회 #개인혼영 #IM #수영선수이린 #김천실내수영장 naver.me 이틀동안 경기를 뛰어보니 생각보다 기록이 안나오는 상황이라 마음을 비우고 부담없이 참가해보기로..

이번이 개인혼영 3번째 출전, 매 대회마다 기록은 경신하고 있으니 이번에도 잘해봅시다. 역시나 접영만 잘가는 접영선수, 생각했던 것보다 기록이 저조하다.

이전 대회 기록 2:34.77보다는 1초 51 앞당긴 2:33.26을 기록하면서 조5위, 전체 10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기존 훈련과 더불어 제주도 동계와 새벽훈련에 지상훈련까지 잘 버틴 수영선수이린, 이번 대회의 아쉬움은 3주 후 전국소체 선발전에서 풀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