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서는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훈련에 매진하는 둥이1호, 배미수영장에 데려다주고 집사람이랑 아침식사를 하러 현대옥 방문. 수란이 있는 남부시장식과 뜨끈하게 먹을 수 있는 끓이는식 주문.

남부시장식은 토렴으로 가장 맛있는 적정온도를 추구하기에 뜨거운 국물을 먹고 싶으면 끓이는식을 주문하면 된다. 맑고 시원한 국물의 콩나물국밥은 언제 먹어도 맛있는 것 같다.

수란이 담겨진 그릇에 콩나물국밥을 넣어 비벼먹어도, 아니면 콩나물국밥에 수란을 넣어 먹어도 결론은 똑같이 맛나다. 지점마다 스타일이 조금씩 다른 현대옥, 아산시청점도 괜찮았지만 역시나 우리 동네 현대옥이 가장 맛난 듯하다..ㅎㅎ 현대옥 아산시청점 충청남도 아산시 시민로 43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